[리빙센스 18.08]

2018-08-08

잠시 쉬어가요

휴가철이 돌아왔다. 지친 몸과 마음을 정돈할 때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이 중요시 되면서 유명 휴가지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많지만

집에서 머무는 홈스테이족, 호캉스족 등 쉼의 방식 또한 다양해졌다.

우리의 쉼속 가장 기본이 되는 공간 그리고 휴식을 취하기위해 기대는 가구는 동시에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한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쉼을 위해 필요한 공간과 가구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갤러리같은 휴식처


미술관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으면 오래 시간을 두고 감상하듯,

잠시 차 한잔 마시며 천천히 시간과 맛을 음미할 수 있는 공간.

심미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구들은 그 자체로 작품이나 다름없다.

그곳에 함께 놓일 그림 액자까지. 작은 갤러리에 머무는 듯한 느낌이다.

자칫 디자인이 과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으니, 액자그림이 심플하다면

컬러에 맞춰 형태가 아름다운 가구를 들이는 등 균형을 맞춰주자.


1 건축가이자 가구디자이너인 워렌 플래트너가 1960년대에 디자인한

플래트너 암체어. 수많은 스틸 와이어를 우하한 형태로 구부리고 배열하여

더욱 아름다워진 의자. Knoll by 두오모.

2 미국에서 건축가로 활종하던 에로 사리넨이 디자인한 단순하면서 우아한 형태의 사이드 테이블로

대리석 상판이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Knoll by 두오모.

4 섬세한 프레임이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테이블. Walter knoll by 두오모.

5 1956년 독일 쾰른에서 열린 홈 퍼니싱 페어에서 첫선을 보인 369체어.

기본적인 의자의 형태를 벅어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 Walter knoll by 두오모.


9c44e125f3d9ed7e79e0f9599f30ddf9_1533713779_3691.jpg


 





​제품 보러가기 ▼


9c44e125f3d9ed7e79e0f9599f30ddf9_1533715970_538.jpg  9c44e125f3d9ed7e79e0f9599f30ddf9_1533715976_9568.jpg  9c44e125f3d9ed7e79e0f9599f30ddf9_1533715983_8166.jpg   9c44e125f3d9ed7e79e0f9599f30ddf9_1533716000_5682.jpg


 



※ 게재 상품

Brand : Knoll/ Walterknoll

Item : Platner arm chair, Saarinrn coffee table/ Joco stone,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