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속의 내집 18년 7월호]KITCHEN PLANNER

2018-07-06

요리가 즐거운 공간

가족,친구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는 일은 주방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평소 요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남다르다면, 효율적인 공간 구성,수납에 신경쓰자. 요리에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요리에 본질에 집중한 주방.

긴 테이블을 연상케 하는 아일랜드 조리대와 가전제품, 그릇, 조리도구 등을

체계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두 종류의 캐비닛을 간소하고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

 이동이 가능한 형태로,다양한 배치를 시도해볼 수 있다. bulthaup 'b2' _ 두오모


▶벽 패널 시스템 'Multi-function wall'을 적용해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주방.

원하는 곳 어디에나 가구와 가전, 수납 레일 등을 설치할 수 있다.

수전 위에는 세제나 수세미, 향신료 등을 넣어둘 공간이, 한 쪽 벽에는 칼 블록과 도마가 숨어있다.

디자인 소품처럼 쏙쏙 박힌 동그란 양념통 수납도 인상적이다.

가벼운 터치로 부드럽게 열리는 서랍은 내부의 툴은 원하는 대로 구성해 언제나 깔끔하게 정돈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bulthaup 'b3' _ 두오모


▶어디에서 무엇을 보관하느냐에 따라 쓰임을 달리하는 독립형 스탠드.

양쪽으로 트레이를 밀어서 꺼낼 수 있고, 트레이의 개수나 종류, 높이는 원하는 대로 선택, 조합할 수 있다.

작은 와인바로 쓰거나 다기세트, 각종 주방용품을 두어도 좋다.

시계, 스카프 같은 액세서리를 진열한 쇼윈도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가구로,

오래두고 써도 가치를 잃지 않는 명품 아이템이다. bulthaup 'b solitaire' _ 두오모


6bb07e062861a8ed51932f2029d6c85f_1530867880_2329.jpg
6bb07e062861a8ed51932f2029d6c85f_1530867881_8819.jpg
 6bb07e062861a8ed51932f2029d6c85f_1530868330_81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