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리빙 18년 7월호]우리집은 어번 오아시스

2018-07-06

컬러만이 유일한 장식

여름에는 총천연색의 모험을 즐겨도 좋다.

플라스틱과 유리, 스테인리스 스틸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젤리를 닮은 형형색색 '표정'을 더하는 것 만으로도 한 끗이 다른 공간이 탄생한다.


3디자이너 아리 베르토이아의 다이아몬드 체어 시리즈를 플라스틱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유쾌한 오렌지 컬러로 공간에 활력을 주기에 안성맞춤. 두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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