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가득한 집]Euro Cucina

2018-06-19

Euro Cucina


가구만 보여주건 딱딱한 전시는 잊어라.

라이프스타일이 거실에서 주방으로 옮겨간 것을 방증하듯 리빙룸처럼 꾸민 공간 구성에

유명 셰프가 요리한 음식을 함께 나누고, 소규모 쿠킹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밀라노디자인 위크에서 만난 주방 브랜드에는 '삶'이 그대로 녹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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