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18년 5월호] 갖고 싶은 소파

2018-04-29

긴 하루를 뒤로하고 돌아온 집, 푹신한 소파에 기대앉아 와인 한 잔 기울이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일과를 공유하는 시간.

타마 리빙(Tama Living)은 그 소중한 시간을 위한 소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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